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? 거래처에서 "귀사 이름으로 이상한 이메일이 왔는데요"라는 연락을 받거나, 고객이 우리 도메인에서 온 것처럼 보이는 피싱 이메일을 받았다면 — 이메일 보안 설정이 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.
무서운 사실은, 아무 설정 없이도 누구나 your-company.com에서 보내는 척 이메일을 발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. 이 문제를 막는 것이 SPF, DKIM, DMARC 세 가지입니다.
DNS 관리 페이지(가비아, 후이즈, Cloudflare 등)에서 TXT 레코드를 추가합니다.
TXT 레코드
이름: @ (또는 yourdomain.com)
값: v=spf1 include:_spf.google.com ~all
TXT 레코드
이름: @ (또는 yourdomain.com)
값: v=spf1 include:spf.protection.outlook.com ~all
~all = 소프트 실패 (처음에는 이걸로 시작하세요)-all = 하드 실패 (설정이 안정화되면 이걸로 변경)
DKIM은 이메일 제공업체(Google, Microsoft 등)에서 키를 생성한 후 DNS에 등록하는 방식입니다.
SPF와 DKIM 설정이 완료된 후 DMARC를 추가합니다. _dmarc.yourdomain.com에 TXT 레코드를 만듭니다.
# 1단계: 모니터링만 (처음 2~4주)
v=DMARC1; p=none; rua=mailto:dmarc@yourdomain.com
# 2단계: 실패 이메일 스팸 처리 (안정화 후)
v=DMARC1; p=quarantine; rua=mailto:dmarc@yourdomain.com
# 3단계: 실패 이메일 완전 차단 (최종)
v=DMARC1; p=reject; rua=mailto:dmarc@yourdomain.com
DNS 변경은 전파에 최대 48시간이 걸립니다. 설정 후 CyberShield로 확인해보세요:
도메인 입력 → 30초 → 이메일 보안 점수 + 구체적 수정 방법